[라온신문] 겨울철 다이어트 체중감량 큰 이유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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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민기 원장


[라온신문 김동영 기자] 겨울은 다이어트 효과가 좋은 계절이다. 왜냐면 낮은 온도에서는 신체의 기초대사율(BMR)이 크게 향상돼 칼로리를 더 쉽게 소모할 수 있기 때문이다.


기온이 떨어지면 우리 몸은 본능적으로 체지방을 연소해 열을 발생시킨다. 이 과정에서 겨울의 기초대사량(BMR)은 여름에 비해 약 10~15%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15도 이하의 온도에 10~15분 동안만 노출해도 1시간 동안 운동한 것과 동일한 체중 감량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


이러한 겨울 체중 감량 효과의 비밀은 '갈색지방'이다. 낮은 온도에서 활성화되는 갈색지방은 신체에서 지방을 분해하고 배설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따라서 추운 환경에서 운동하면 칼로리 소모가 촉진돼 체중 감량을 더 쉽게 이뤄낼 수 있다.


비만클리닉은 겨울철 다이어트를 극대화하기 위해 개별 맞춤형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체형과 살이 찌는 원인을 분석해 개인별 1:1 밀착 케어를 실행한다. 또 단순히 체중 감량을 하는 것이 아니라 전반적으로 건강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조민기 동탄 이엠365의원 원장은 16일 본지와 서면 인터뷰에서 “연말 모임과 술자리로 체중이 늘어 새해 다이어트를 결심하는 분이 많다”며 “수많은 검증을 거쳐 꼼꼼하게 제작된 프로그램을 따르면 원하는 목표 체중에 도달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생활 습관을 교정하고 꾸준히 운동해도 체중 감량이 잘되지 않는다면 병원 상담과 약 처방 시술 치료 등을 고려해 볼 만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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